세계 정상들이 모여 회의를 하는 집이란 뜻인 누리마루는 한국 고유의 건축인 정자를 본떠 만들었다. 2005 제 13차 APEC정상회담장으로 21개국 정상들이 모였던 곳으로 정상회의 당시의 다양한 모습이 전시되어 있다. 기념관에는 관람객 전자방명록 작성, URC로봇의 누리마루 소개, APEC관련 기념품 및 누리마루 모형 등 전시,RFID카드를 이용한 U-미디어보드 시연, 위치에 따른 다국어홍보시스템의 4개 국어(한. 영. 일. 중) 체험, 스크린에 맺힌 십이장생도의 12장생 움직임 체험 , 시정홍보 패널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국제 컨벤션 도시 부산의 미래를 상징하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역대 회의장 중 가장 경관이 뛰어난 곳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해운대 해수욕장과 인접해 있고, 해운대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