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의 전시시실과 도서관, 휴식공간을 갖추고 있는 이곳은 격년제로 개최되는 비엔날레(현대미술전) 축제 행사장이며, 1년 내내 기획전, 소장품전, 해외미술전 등이 열려 시민들에게 예술적 만남을 제공한다.
달맞이에 위치한 갤러리로 프랑스 건축가 Jean-Michel Wilmotte에 의해 건축되었다.
갤러리 5층 바에서는 해운대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해운대 동쪽의 미포에서 청사포로 넘어가는 와우산 능선으로, 월출과 일출 모두 감상할 수 있고 특히 정월대보름날의 달빛과 어우러진 바다의 정취는 장관을 이룬다. 벚나무와 송림이 바다 절경과 어우러져 드라이브 코스로 으뜸이고, 4월에는 벚꽃 터널이 장관을 이룬다.
국내외 현대미술을 다루는 조현화랑은 1990년 조현대표가 설립하였다.
갤러리 옆에 ‘반’ 커피숍에서는 해운대 바닷가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문화예술의 전당으로 음악, 무용, 연극 등의 공연예술은 물론 영화, 전시 및 국제회의장 시설을 갖춘 종합문화예술 공간이며, 토요상설무대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시민문화예술의 전당으로 시민이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항상 개방되어 있다. 그리고 음악회, 오페라, 뮤지컬, 무용 등의 무대공연 및 교양강연, 전시회, 영화 등을 관람할 수 있다.
해운대 해수욕장 입구에서 왼쪽에 있는 노보텔 엠버서더 호텔 2층에 있는 부산가나아트는 해운대의 전경과 함께 다양한 전시를 즐겨 볼 수 있다.
개인 초대전에서 작고거장의 유작전, 주제기획전 등 다양한 형식과 장르를아우르며, 동서고금을 뀌뚫는 폭넓은 시야로 고미술과 현대미술 전시등 통일성과 다양성을 구현하고 있다. 가나아트는 서울 종로 가나아트센터, 가나 아트센터 미루, 인사아트센터와 함께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