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공원은 서부관광의 중심이 되는 곳으로 제주의 모든 관광지를 한곳에 모은듯 느껴지는 곳이다.
천여종의 식물들로 이루어진 아열대식물원과 쌍용굴과 협재굴, 다양한 수석과 분재를 전시하고 있으며, 민속촌형태인 재암민속마을이 있어 모든것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입구에서 시작되는 야자수 길은 마치 이국땅 한가운데 있는것 같은 느낌을 주며, 이곳만의 특별 이벤트로 계절마다 다양한 꽃 축제가 열린다.
국내 최대 규모의 유리조형예술체험 테마공원으로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서 위치하고 있다.
유리로 만들어진 테마공원은 빛에 비춰서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고 공원 전체가 유리의 꽃밭과 정원으로 단장되어 있어 사진찍기에도 좋은 장소로 가꾸어져 있다. 야외전시장에는 세계의 유명작가와 국내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특히 국내에선 찾아볼 수 없는 짜릿한 투명화장실은 이색적인 볼거리이다.

그외에도 진품명품의 진귀한 유리보석들, 빠져나올 수 없는 신비한 거울미로, 뒷모습까지 구석구석 볼 수 있는 분신 다면경 체험실, 유리인형의 오케스트라, 유리의 마을, 바다이야기 등등, 화려한 전시와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작은 나라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 곳!
'소인국테마파크'는 건물과 인간을 일정한 비율로 축소하여 실제와 똑같이 제작한 미니어쳐 테마파크이다. 제주공항에서 평화로(옛 서부관광도로)를 따라 30여 분쯤, 제주 서부관광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산방산 가기 전 서광사거리에 다다르면 자유의 여신상이 소인국테마파크에 도착했음을 알려준다. 이곳엔 2만여평의 부지에 국내 및 세계 각국의 주요 건축물과 문화유산 100여점이 미니어쳐로 전시돼 있다. 특히 다양한 종류의 나무와 꽃 등으로 쾌적하고 편안한 정원이 조성돼 있어 휴식공간으로 좋다. 어린이들에겐 꿈과 모험이, 어른들에겐 동심의 세계가 펼쳐지는 공간이다.
오프로드에서 느끼는 진정한 자유!!
ATV는 선진국에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X-GAME형 레포츠로, 계절에 상관없이 연중 언제나 즐길 수 있어 많은 젊은이들에게 새로이 각광 받고 있다. 산비탈길, 자갈길, 해변, 초원, 진흙길, 눈 등 어떤 지형에서도 주행이 가능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제주의 대자연과 함께 해서 더 좋은 ATV!!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해안가에 위치한‘산바다 ATV’에서는 장엄한 산방산과 드넓은 바다와 함께 ATV를 즐길 수 있다. ‘산바다’라는 이름이 바로 그런 연유에서 나온 것이다. 산방산은 그 자체로도 절경이지만, 주변 해안풍경이 무척 아름다운곳이다. 산방산의 기암절벽을 뒤로하고 푸르디 푸른 바다를 벗삼아 시원하게 달리고 있노라면 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간다.
산방산과 용머리 해안, 하멜상선전시관 등을 한번에 구경할 수 있는 종합관광지이다.
제주도 서남부의 평야지대에 우뚝 서있는 산방산은 어디에서도 조망이 가능한 종모양의 종상화산체로서 용암돔 남측 절벽의 높이 150~300m 사이에는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풍화혈과 애추가 발달되어 있고, 해발 150m쯤에 길이 약 10m, 너비와 높이가 약 5m인 산방굴이라고 하는 해식동굴이 바다를 향해 특색있는 경관을 이루어 있어 영주10경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산 자체의 높이가 높고 해안에 접해있어 구름이 산머리에 걸려 있거나 휘몰아치는 광경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남사면 중턱의 산방굴사까지 계단을 이용하여 올라갈 수 있다. 산방산 앞자락 바닷가가 용머리해안이다.
산방산 휴게소에서 10여분 걸어가면 수려한 해안절경의 용머리 해안과 마주치게 되는데 수천만년 동안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사암층 중 하나이다. 해안 절벽을 모진 파도가 때려서 만들어 놓은 오묘한 해안 절경과 작은 방처럼 움푹 들어간 굴방이나 드넓은 암벽의 침식 지대가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하멜상선전시관은 <하멜표류기>의 저자, 우리나라를 서방세계에 최초로 알린 인물이 네덜란드 호르콤시에서 출생한 헨드릭 하멜이다. 동인도회사 선원으로 상선인 스페르웨르호를 타고 일본으로 가던중 1653년 8월 16일 일행 36명과 함께 제주해안에 표착했는데 사계리 해안일대가 그 중 유력한 곳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멜의 제주도 표착과 국내에서의 생활이 모형과 그래픽으로 전시돼 있으며 17세기의 화려했던 유럽범선의 구조가 원형대로 재현되어 있다.
'주상절리' 는 화산폭발 때 용암이 굳는 속도에 따라 4∼6각형 등 다면체 돌기둥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암석이 지각변동에 의하여 어떤 힘을 받을 화성암이 급히 냉각하여 수축될때 생긴 틈을 '절리(joint)'라 하며, 이는 단층과는 달리 절리면을 경계로 양쪽부분의 상대적인 이동이 없다. 절리는 절리의 방향에 따라 주상절리, 판상절리, 방상절리 등으로 구분된다. 이런 곳에 하천이 유입되면 해안 폭포가 형성되게 된다. 국내에는 제주도 중문관광단지앞 해안과 경북 포항 앞바다 등지에서 발견됐다. 발견된 곳이 유명한 정방폭포와 천지연폭포가 이런 지형에 형성된 폭포이다.

주상절리의 경관은 막혔던 가슴이 탁트이도록 시원스레 부서지는 파도, 육각형 돌기둥 바위들이 깍아지른 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돌기둥 사이로 파도가 심하게 일때는 높이 10미터이상 용 솟움 치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하며 낚시터로도 유명한 곳이다.
서귀포 상공에서 바라보는 황홀한 제주의 절경! 체감속도 시속 80km의 무한쾌감!
열기구의 황홀함과 카트레이싱의 짜릿한 쾌감을 한곳에서 느낄 수 있는곳이 바로 세리월드이다.

열기구를 타고 세계인이 극찬한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을 보고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품격 레포츠의 감동을 세리월드에서 느낄 수 있다.
세계 최신형 잠수함 “지아호”
1988년 동양 최초, 세계에서 세 번째 잠수함을 운항하여 20여년 역사와 노하우에 최고의 기술력 그리고 안전성과 편리함을 더한 가장최근에 핀란드에서 신규 건조한 세계에서 가장 큰 최신형 잠수함을 운항하고 있다.

세계최초 수중40m잠수, 제주도 유일의 난파선 관람 서귀포잠수함의 운항구역인 서귀포문섬(천연문화재구역)은 천연보호구역으로써 형형색색의 산호초와 물고기 떼, 그리고 갖가지 해조 등 이 한데 어우러져 아름다운 해저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이며, 아시아에서는 제일로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서귀포잠수함에서만 가능한 신비와 환상을 경험 할 수 있는 수많은 물고기 떼와 진귀한 맨드라미 산호 군락, 바닷속40m에서 자연과 동화되어 그 일부가 되어버린 국내유일의 난파선을 관람 할 수 있다.
잠수함관광의 선두주자 “서귀포잠수함” 세계기네스 기록인증 1988년부터 쌓아온 기술력에 ISO인증을 더한 보다 안전하고 품격 높은 잠수함 관광을 최장시간 무사고 안전운항으로 세계기네스 기록을 보유하는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한다.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은 도시의 삭막함 속에서 볼 수 없는 자연이라는 신의 선물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휴애리라는 이름 그대로 휴식과 사랑이 있는 곳으로 들어서는 순간 용천폭포, 제주만이 간직하고 있는 아름답고 독특한 제주 올레길을 따라가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와 돼지 등 다양한 동물친구들이 아이들을 반기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아기 흑돼지들의 재롱을 보면 어느새 우리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으로 가득해진다.

각종 야생화로 휴애리에는 꽃 내음이 가득하고 여름에는 화산송이맨발체험으로 더위를 식히는 아주 좋은 체험이 되며 아이들에게는 신기하고 즐거운 체험이 가족, 연인에게는 사랑이 가득한 관광지로 보는 관광이 아닌 체험관광, 웃음을 선사하는 관광지로 여행객들에게 행복을 전해줄 것이다.
신양해수욕장에서 2㎞에 걸쳐 바다를 향해 길게 뻗어 있다.
섭지란 재사(才士)가 많이 배출되는 지세란 뜻이며 코지는 곶을 뜻하는 제주방언이다.
뱃머리 모양을 하고 있는 바닷가 쪽의 고자웃코지와 해수욕장 가까이에 있는 정지코지로 이루어져 있다.

송이라는 붉은 화산재로 형성된 언덕 위에는 왜적이 침입하면 봉화불을 피워 마을의 위급함을 알렸다는 봉수대(연대)가 있다. 해안은 해수면의 높이에 따라 물속에 잠겼다 나타났다 하는 기암괴석들로 절경을 이룬다.

외돌개처럼 생긴 높이 30m, 둘레 15m의 선녀바위가 솟아 있는데, 용왕의 아들이 이곳에 내려온 선녀에게 반하여 선녀를 따라 하늘로 승천하려다 옥황상제의 노여움을 사 그자리에서 선돌이 되었다는 전설이 어려 있다. 주위에 삼성혈에서 나온 산신인과 혼례를 올린 세 여인이 목함을 타고 도착하였다는 황노알이 있다.

TV드라마 《여명의 눈동자》(1991), 영화 《단적비연수》(2000)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주변에 신양해수욕장·우도·성산일출봉·혼인지 등 관광지가 많다. 찾아가려면 제주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일주도로 동회선 완행버스를 타고 성산읍 동남에서 하차해 신양해수욕장으로 들어온다.
성산일출봉은 제주를 대표하는 최고의 절경으로 이곳 정상에서 보는 일출광경은 영주10경중 하나로 꼽혀왔다.
99개의 바위봉우리들이 분화구를 성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물과 이어져 있는 남쪽 부드러운 능선은 넓은 초원을 이루어져 있다. 일출봉을 오르는 초입의 초지에서 조랑말을 타는 재미도 있고, 땀 흘리며 오르다 중간 중간 쉬면서 보는 한라산과 바다, 아른 거리는 해안선,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 정경은 기억에 오래 남을 풍경이 될 것이다.
이곳은 정상까지 등산로가 개설돼 있고, 다른 화산분석구와는 구별되는 매우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으며 그 경관이 매우 수려하다.
옛 제주 정의현이 500여년간 자리했던 곳으로, 지금 현재 민속마을로 지정되어 옛 제주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유·무형의 많은 문화 유산이 집단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옛마을 형태가 잘 유지되어 민속마을로 유지·보존 되고 있다.
특히, 옛 현감이 집무를 보던 현청과 수령이 600년이 넘는 천연기념물 팽나무와 느티나무가 볼 만하다.
천연 기념물인 조랑말의 본고장답게 제주도 곳곳에 조랑말 승마장이 개설되어 있어 누구나 승마를 즐길 수 있다.
승마장은 한라산 중산간 지역의 목초지에 주로 분포하고 있는데 한라산과 바다를 보며 즐기는 승마는 제주의 추억거리로 남을 만하다.
국산 토종의 제주도 조랑말은 개량마에 비해 몸집이 훨씬 작고 거친 외양을 하고 있으나 성격이 온순하여 위험부담이 없고 힘도 세고 승마감이 좋다. 승마코스는 장거리 코스와 단거리코스가 있는데 단거리 코스는 승마장 안에서 일정한 트랙을 도는 형식이며. 장거리 코스는 거리가 약 1km 정도로 주변 경치와 함께 승마의 즐거움을 만끽 할 수있다.
선녀와나무꾼은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테마 공원이다.
현대에서 잊혀져가는 수십년 전 실제의 모습을 재연하여 옛모습을 관찰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약 3천여평 규모로 이루어져 있고 어부생활관,인쇄박물관,농업박물관,민속박물관,자수박물관,선사시대체험관,학교체험관등 많은 체험관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옛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부모님에게는 옛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고구려 광개토대왕 일대기를 그린 모래시계의 김종학 감독과 송지나 작가가 탄생시킨 드라마이다.
한류스타 배용준, 최민수, 정진영, 박상원, 문소리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으며, 제주를 찾는 일본 관광객들도 한층 더 늘었다. 현재 가장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세트장은 김녕리 묘산봉 일대에 조성된 제1세트장으로 국내성 궁궐과 태학, 양반거주지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들어서 있다.
나무조경을 미로로 만들어 놓은 곳으로 아름다운 여성이 미로속을 걷는 CF로 유명해진 곳이다.
미로가 복잡하지만 미로를 찾아가면서 재미를 찾고 미로를 통과하여 구름다리 위의 종을 치는 짜릿한 쾌감을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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